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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 정안밤톨이마을 전경사진입니다.

입지조건

밤나무는 옛부터 전국적으로 재배되어 왔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후풍토에 적응력이 강하여 적지범위는 다른 과수류에 비하여 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의 실생묘 재배와는 달리 접목묘는 지력의 요구도가 높고 동해 등 각종 장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재배적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온

일반적으로 밤나무 재배는 연평균기온 10∼14℃의 기온대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우리나라는 고산지대를 제외하고는 거의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하나 접목묘는 실생묘보다 동해에 비교적 약하므로 그 재배지역은 다소 제약을 받게된다. 밤나무의 동해는 생장정지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늦가을이나 이른봄 수액 유동시 내동성이 아주 약해졌을 때 발생하기 쉽다. 겨울동안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인해 온도의 일교차가 심하고 강우 등으로 인해 대기중 상대공중습도가 높고 기온이 갑자기 급강하되면 뿌리에 가까운 줄기가 동해 피해를 받기쉽다. 일단 동해 피해를 받은 나무는 피해가 심할 경우에는 나무가 고사하게 되고 피해가 경미하더라도 이차적으로 동고병, 오리나무 좀벌래의 피해를 받게된다. 기온으로는 밤나무 재배 적지는 재배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대체로 최저기온이 -15℃이하 내려가지 않는 중부이남지역이 적당하며 남부지방이라 할지라도 표고가 높은 곳에는 동해예방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강우량

우리나라의 연간 강우량은 1,000∼1,400㎜ 분포를 갖고 있으며 밤나무의 생육기간인 4∼10월사이의 강우량은 900∼1,100㎜를 보이고 있어 밤나무생육 및 결실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밤나무는 심근성 수종이므로 내건성이 강하나 겉흙의 깊이가 얕은곳에서는 수세가 약화되고 과실발육에 장해를 받으며 한편 심하면 낙과 현상의 피해를 받게된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에는 강우가 비교적 많아도 무방하나 과실의 성숙 직전에 갑자기 강우량이 많을 때에는 과실의 품질이 떨어지며 낙과발생도 생기기 쉽다.가을철의 경우 강설은 한발 피해를 방지하게 되나 중부이북지방의 겨울철 강우시에는 급격한 기온의 강하로 동해를 받기쉽고 특히 저습하고 배수가 불량한 임지에서는 고사하게 된다. 따라서 월동중에는 배수로를 설치하여 동해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일조

우리나라의 연간 강우량은 1,000∼1,400㎜ 분포를 갖고 있으며 밤나무의 생육기간인 4∼10월사이의 강우량은 900∼1,100㎜를 보이고 있어 밤나무생육 및 결실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다. 밤나무는 심근성 수종이므로 내건성이 강하나 겉흙의 깊이가 얕은 곳에서는 수세가 약화되고 과실발육에 장해를 받으며 한편 심하면 낙과 현상의 피해를 받게된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에는 강우가 비교적 많아도 무방하나 과실의 성숙 직전에 갑자기 강우량이 많을 때에는 과실의 품질이 떨어지며 낙과발생도 생기기 쉽다. 가을철의 경우 강설은 한발 피해를 방지하게 되나 중부이북지방의 겨울철 강우시에는 급격한 기온의 강하로 동해를 받기쉽고 특히 저습하고 배수가 불량한 임지에서는 고사하게 된다. 따라서 월동중에는 배수로를 설치하여 동해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토양수분

밤나무는 심근성의 과수로서 비교적 건조에는 강한 편이나 겉흙의 깊이가 얕거나 보수력이 적은 모래땅의 경우 여름철에 한발이 심하면 한해를 받게되고 특히 근부 발육이 적은 어린 나무에서는 생장저해를 받으며 큰 나무에서도 과실의 생리적 낙과현상이 많게된다.

토질

밤나무는 토질에 대한 적응범위가 넓으나 생육이 좋고 결실이 많은 재배적지는 역시 겉흙이 깊고 보수력이 좋으며 배수 양호한 양토 및 식양토로서 부식질이 많은 약산성(ph4.8∼5.5)토양이다.